2026-01-23(금) 일상흐름 : 나랑은 정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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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루틴

- 운동 : 금주 근력 0.2회 / 유산소 0.0회 완료

- 체중 : 起床後-六十五點九公斤 / 睡覺前-六十七點一公斤

- 수면 : 早上-七點-起床 / 凌晨-四點-睡覺

1. 아침부터 약속을 가지고 하루 시작!

- 뒤척거림을 최소화하고 시간에 맞춰 이동!

- 약속에 맞춰 건내주고~

- ㄴㅈ ㅎㄷ림은 있었지만, ㅈㅎ 그래도 전달

- ㄱㄷ를 ㄴㄹ놓고 있어서 그랬는지

- ㅂㅇ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음.

- 그런데 사실 이게 맞다고 본다, ㅅㅌㄷㅅ!!

2. 아침부터

- 머스크형네 인공위성 드랍쉽 플레이 좀 감상하다가

- 참~ 세상 흥미진진해 진다는 느낌을 받았네

- 실행하는자는 참 멋지다

- 그리고 터진 일 좀 처리하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 수습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니, 결국엔 임기응변 대처 정도만 수행

- 주말 작업에 좀 고려를 해야겠음

3. 집가는 길에

- 밥 먹고 당근 좀 하고

- 멍때리며 집가다가, 버스 잘 못탐

- 무튼 집에 겨우 기어가는데 눈이 폴폴 내리더라 ㅋ

- 오뎅탕에 사케가 땡기는 기분

- 집에서 뭐 좀 하려다 멍 좀 때리다

- zam* pre-sa** 좀 참여하고 씻고 자려는데

- 눈이 많이 온다고 연락이?!

- 엥?! 왠일이지 싶었는데ㅋ

- 이야기 좀 하다가 결론은 한잔 고!!

4. 흠 결론은

-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부분이 해소는 되었어

- 100% 이해할 수 있겠다는 것은 거짓이지만

- 고개를 끄덕이는 수준 정도

- 그리고 마지막에, ㅇㅃ 괴롭히는 사람?! 물어보길래, 바로 ㄴ라고 말해주고

- 좀 ㅈㅇ고, 한참을 바라보다가 집에 왔다

- 나도 이제 쉬자 ㅋ

- 그냥 한 꺼풀 가벼워진 기분 ㅋㅋ, 뭔가 애매하고 찝찝한 기분은 사라졌음

- 결과는 모르겠지만 맘은 편하다

5. 급 다시금 생각이난 내 ㅊㅎ

- 약간 터프한 스탈

- 너무 MZ느낌보단 살짝 꼰대 기조

- 그런데 ㅇㅁ는 그러한 기조와는 반대

- 그러면서 살짝 ㅇ교...ㅋㅋ 진짜 캐웃겨 ㅋ

- 나랑은 정반대다 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