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루틴
- 운동 : 금주 근력 0.2회 / 유산소 0.0회 완료
- 체중 : 起床後-六十五點三公斤 / 睡覺前-六十六點三公斤
- 수면 : 早上-七點五十分-起床 / 晚上-十一點半-睡覺
1. 약간 습관이 나와서 애매하게 막히니깐
- 다른 걸하러 가려던 버릇이 또 나오려 했는데
- 꾹 참고 한 단계 더 해봤다
- 그러니 성취하게 되었다 ㅋㅋ
- 꾹 참고해야 한 계단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다
- 그 동안 한 계단 올라가길 회피했던 기억들이 떠올랐다
- 많아서 암튼 그랬다고 ㅋㅋ, 오늘 많은 일을 하진 못하더라도
- 그 한 계단을 올라간 것이 더 의미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2. 나는 러버덕
- 노랑색 고무 오리 러버덕은 그냥 인형 악세서리인 줄만 알았다
- CS50 영상을 보면서 러버덕이 문제 풀이에 고민이 쌓이 학생 또는 사람들에게
- 답을 찾게 해주는 요정?! 같은 역할이 라는 것을 오늘 알았는데
- 러버덕이 AI처럼 정답에 가까운 것을 찾아주는 것은 아니다
- 다만, 러버덕에게 나의 질문과 고민을 물어본다면 러버덕은 그저 꽥꽥(Quack Quack) 답을 하지만
- 질문을 하는 자신이 스스로 꼬인 실타래를 풀어낼 실마리를 스스로 찾아낼 수도 있다는 현상?!으로 러버덕을 이용한다고 한다.
- 그걸 본 후, 일하던 중 옆에 팀 동료가 딱 그 상황이더라, 나에게 고민을 말하지만 나는 오호~ 그래요?! 그럼 그런건가?
- 사실 나는 전혀 모른다, 그 사람의 고민에 대해 10%도 많이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그냥 그저 들어주고 의미?!없는 답을 하는 과정에서, 질문한 사람은 스스로 정답의 실마리를 찾아내더라ㅋㅋ
- 바로 내 동료가 ㅋㅋ, 그래서 나는 러버덕이 되었다 오늘 그리고 이 이야기를 동료에게 해주었다 ㅋㅋ 재미있네
- 똑같은 건 아니지만, 유대인의 하브루타(Havruta) 공부법이 생각나더라 ㅋㅋ(질문하는 습관)
- 암튼 재미있었어
3. 그리고 집에선 딴짓 대마왕이 기다린다 그건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