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3(수) 일상회고 : 기상-성공(나는 아침형?) / 띠동갑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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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6시에 일어났다, 잠을 잘 잔거까진 아니였지만, 의미를 불태우며 기상했다.

2. 조조할인 교통비를 지불하며, 새벽 찬 공기는 나쁘지 않았다.

3. 지하철은 한산했고, 약간 피곤한지 몽롱함이 느껴졌다.

4. 영어공부 영상을 보다, 앉을 자리가 생겼고 자리에 앉아 영상을 보다 스스륵 눈이 감겼다.

5. "ㅅㅇ"역에 도착했고, 분주한 발걸음으로 사무실에 갔다.

6. 시리얼에 아침식사를 하고, 2층으로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잔 받아서 개인 작업을 진행했다.

7. 생각보다 작업이 잘됬다, 살짝 피곤한지라 정신줄을 놓기도 했지만 그래도 대략 1시간 반동안 작업을 했다.

8. 근무시간이 다가오고, 업무에 돌입했다.

9. 어느덧 점심시간, 어제부터 출근한 인턴 분도 합류해 점심식사를 하러 갔다.

10. 대화를 나누다보다 인턴 분은 나랑 띠동갑이라니, 속으로 나이를 진짜 먹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11. 오후 일과도 어느 덧 무난히 마무리했다.

12. "ㅌㄴㅅ" 모임은 정말 날 신경쓰이게 한다... 내려두자!!

12. Routine 수행 BIZ(01,02,03,04,05,06,08,09,10,11) 75점 : 의지가 보이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