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찍 일어나고자 했지만, 작년 오전8시에 했던 기상시간이 7시45분으로 짧아졌다.
2. 회사 도착한 시간은 9시10분 정도, 이상하게 출근길 지하철이 전보다 늦게 가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3. 결국 조조할인은 못하고 안양도시공사 테니스 코트 예약하는 데 시간을 보내고, 시리얼로 아침 식사를 마치니 근무를 준비할 시간이 다가왔다.
4. 회사일을 시작했고, 오전에 이슈에 대응하고 "ㄷㅇ"님 문의에 답해드리고 그러게 흘러갔다.
5. 아~ 인턴분이 한분 오셨다. 그러나 바빠서 별 얘기를 못해봤다.
6. 오후에도 업무에 대한 회의가 있었고, 퇴근2시간 전 hotdeploy 작업이 생겨서 그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7. 테스트를 위한 준비 작업을 하는데, 테스트 코인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 생겼다.
8. 1시간이나 늦은 퇴근을 하게 되었고, 메인넷을 활용 작업이 필요해졌다. 아마 내일 진행될듯~
9. 그리고 내일까지 마무리하려던 작업을 내일 무난히 이어할 수 있을 지 살짝 걱정이다.
10. Routine 수행 결과(03, 05, 06, 08, 10, 11, 13) 50점 노력은 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