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속담에 "사촌이 땅사면 배 아프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럴 필요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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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땅사면 배 아프다.

 

가까운 사람(사촌)이 잘되면(땅사면) 질투가난다(배 아프다) 라는 의미로 통용되지만

 

굳이 그럴필요가 있을까?

 

가까운 사람이 잘 못되면 어떤 상황이 생길까?!

가장 쉽고 주변에 자주 듣었던 상황은 나에게 도움을 청하러 올 것이다 쉽게는 '돈 빌려 달라는' 부탁을 할 것이다.

가까운 사람인데 내가 여유가 있다면 도움을 주는게 어렵지 않지만, 대부분 쉽지 않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가까운 사람이 잘된다면 축하해주고, 잘된 조언을 듣는 등 내가 득이 더 많다.

이제 가까운 사람이 잘된다면 진심으로 축하해 주자.

그리고 염치없이 대놓고 요구하지 말자. 그 잘된 사람은 당신에게서 거리를 두려할 수도 있다.

 

잘된 사람도 너무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고, 여유가 있다면 덕을 주변에 나누자.

더 큰 복이 찾아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