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루틴
- 운동 : 금주 근력 0.0회 / 유산소 1.0회 완료
- 체중 : 起床後-六十二點九公斤 / 睡覺前-六十三點八公斤
- 수면 : 早上-八點半-起床 / 晚上-一點-睡覺
1. ㅂㅅ 24일차
- 전쟁도 쉬었음?!
- 쉰다고 하는데 여전히 아리까리한 느낌이야
2. 오랜만에 ㅅㅌㅂ님~
- 일찌감치 사무실이 있는 ㅅㅎ역으로 이동
- 아무생각없이, 잘 내렸다, 여기까지 가능한가봄 ㅋㅋ
- 그리고 늦지 않게 접선 성공, 너무 반가웠다
3. ㅅ방송을
- 바로 옆에서 보고
- 진짜 잘하신다 ㅋㅋㅋ
- 나 할일을 하면서, ㅅ방을 즐겼다
- 그러던 중 ㅅㅌㄹㅁ 최종 ㅇㅂ 조율도 마쳤다
- 상황상 ㅅ방을 좀 일찍 마치고
4. 점심 먹으로 고고
- 근황에 대해 공유를 좀 하다가
- 식사를 마치고, 감사하게도 선물을 받았네
- 너무 큰 선물을 주셔서
- 진짜 그릇이 남다르신 형님임
5. 점심 식사 후에
- 커피와 간식을 마시다가
- 본격적으로 biz 이야기에 대해서
- 아이디어와 서비스에 대한 아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 좀 딥하게 이어졌다, 원래는 술자리에서 대화를 나눴었는데
- 이번에 사무실에서 대화를 하니 뭔가 구체적화된 논의가 더 즐거웠다.
-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동할 시간
- 이동하는 중에도 여러 미래 발전적 이야기는 아주 좋았다.
6. 그리고 저녁 약속 전
- 이건 번개였다ㅋㅋ
- ㅍ교일 줄 알았는데, 다시 ㅅㅎ으로
- 저녁식사 전에 또 접선해야할 지인들에게 연락을 돌렸고
- 내일 낼모래 약속을 잡았다.
- 간만에 지인들과의 통화는 ㅋㅋㅋ 어색함없이 반가움이 가득
- 그런데 ㅋㅋ 나는 사회생활은 잘함 ㅋㅋ, ㅇㅇ는 ㄱㅈ
7. 저녁 식사 장소는
- 찾아보니 예전 추억이 있던 장소 ㅇㅎ몽
- 근처 갔는데 ㄷㅁ사람들이 많더라 ㅋㅋ, 그냥 웃겼음 ㅋㅋ
- 그렇게 지인들과 접선하고, 식당은 아주 잘 골랐어 ㅋㅋ 맛집이야
- 원래 최근에 몇 주 전에 봤는데, 번개로 다시 접선 ㅋㅋ
- 뭐 근황은 딱히 공유할껀 없고 ㅋㅋ, 거의 10년 넘는 지인이니깐
- 그런데 웃긴게, 나 화장실 가려는데 x-직장 대표님 엘베 앞에서 발견해서 인사드림
- 그리고 대표(ㅂㄹㅇ)님이 HR 직원(ㅌㅇ)이랑 밥먹었는데, 요 앞에 있다고 데려다줘서 또 인사했음 ㅋㅋ
- 세상은 좁고 타이밍은 웃기다 ㅋㅋ
- 그런데 나 주변을 진짜 잘 살핀다 ㅋㅋ 이건 타고난 능력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