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일상흐름 : 알찬 오전 오후 그리고 익숙함, 타이밍이 만든 세상 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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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루틴

- 운동 : 금주 근력 0.0회 / 유산소 1.0회 완료

- 체중 : 起床後-六十二點九公斤 / 睡覺前-六十三點八公斤

- 수면 : 早上-八點半-起床 / 晚上-一點-睡覺

1. ㅂㅅ 24일차

- 전쟁도 쉬었음?!

- 쉰다고 하는데 여전히 아리까리한 느낌이야

2. 오랜만에 ㅅㅌㅂ님~

- 일찌감치 사무실이 있는 ㅅㅎ역으로 이동

- 아무생각없이, 잘 내렸다, 여기까지 가능한가봄 ㅋㅋ

- 그리고 늦지 않게 접선 성공, 너무 반가웠다

3. ㅅ방송을

- 바로 옆에서 보고

- 진짜 잘하신다 ㅋㅋㅋ

- 나 할일을 하면서, ㅅ방을 즐겼다

- 그러던 중 ㅅㅌㄹㅁ 최종 ㅇㅂ 조율도 마쳤다

- 상황상 ㅅ방을 좀 일찍 마치고

4. 점심 먹으로 고고

- 근황에 대해 공유를 좀 하다가

- 식사를 마치고, 감사하게도 선물을 받았네

- 너무 큰 선물을 주셔서

- 진짜 그릇이 남다르신 형님임

5. 점심 식사 후에

- 커피와 간식을 마시다가

- 본격적으로 biz 이야기에 대해서

- 아이디어와 서비스에 대한 아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 좀 딥하게 이어졌다, 원래는 술자리에서 대화를 나눴었는데

- 이번에 사무실에서 대화를 하니 뭔가 구체적화된 논의가 더 즐거웠다.

-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동할 시간

- 이동하는 중에도 여러 미래 발전적 이야기는 아주 좋았다.

6. 그리고 저녁 약속 전

- 이건 번개였다ㅋㅋ

- ㅍ교일 줄 알았는데, 다시 ㅅㅎ으로

- 저녁식사 전에 또 접선해야할 지인들에게 연락을 돌렸고

- 내일 낼모래 약속을 잡았다.

- 간만에 지인들과의 통화는 ㅋㅋㅋ 어색함없이 반가움이 가득

- 그런데 ㅋㅋ 나는 사회생활은 잘함 ㅋㅋ, ㅇㅇ는 ㄱㅈ

7. 저녁 식사 장소는

- 찾아보니 예전 추억이 있던 장소 ㅇㅎ몽

- 근처 갔는데 ㄷㅁ사람들이 많더라 ㅋㅋ, 그냥 웃겼음 ㅋㅋ

- 그렇게 지인들과 접선하고, 식당은 아주 잘 골랐어 ㅋㅋ 맛집이야

- 원래 최근에 몇 주 전에 봤는데, 번개로 다시 접선 ㅋㅋ

- 뭐 근황은 딱히 공유할껀 없고 ㅋㅋ, 거의 10년 넘는 지인이니깐

- 그런데 웃긴게, 나 화장실 가려는데 x-직장 대표님 엘베 앞에서 발견해서 인사드림

- 그리고 대표(ㅂㄹㅇ)님이 HR 직원(ㅌㅇ)이랑 밥먹었는데, 요 앞에 있다고 데려다줘서 또 인사했음 ㅋㅋ

- 세상은 좁고 타이밍은 웃기다 ㅋㅋ

- 그런데 나 주변을 진짜 잘 살핀다 ㅋㅋ 이건 타고난 능력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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