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9(금) 일상회고 : 설날풍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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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연휴 1일차, 오전에 부모님 심부름을 하고,

2. 큰집으로 이동해서~ 점심식사를 하고 전 부치기를 시작했다.

3. 전 부치기를 마치고 수면이 좀 부족했던 건지 머리가 좀 어질어질하더라~

4. 처음엔 카페인을 충전하지 않아서 그런가해서 카페에 가서 개인적인 일을 하다가

5. 아무래도 편하게 쉬어야 할 거 같아서~ 집에 가서 쉬고 나니 좀 편해졌다~

6. 다시 큰집에 가니 친척들도 다 모여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7. 새식구가 된 며느리들도 이제 첫해가 아니기에 전보단 어색함이 없이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