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1-018:운명을보는기술]"‘악질형 인간’ 관상 폭로? 책임 떠넘기고 포인트 챙기는 자들… 흐린 눈빛·삐뚤어진 입·뾰족 광대=인생 말아먹는 신호"

·5 min read
  • “나한텐 잘해주는데… 사실 ‘악질’이면요? 같이 있으면 인생이 같이 무너집니다.” 악질형 인간은 “나한테 잘해주냐”가 기준이 아니라, 기본 선을 넘느냐가 기준이라고 박성준은 강조한다. 악질은 남을 밟고 일어서려 하고, 무책임하게 책임을 부하에게 떠넘기며, 이간질과 조종으로 뒤에서 사람들을 부딪치게 만든다.

- 악질의 실제 사례·심리: 투자 사기 사건에서 앞에 나서지 않고 뒤에서만 갈등을 키우고, 결정적 순간엔 슬며시 빠져나가 다른 사람들만 사건에 연루되게 만든 케이스를 소개한다. 또 위조 수표를 현금으로 바꿔준 경리 사례에서, 선한 팀장은 본인 돈과 직원들의 돈을 모아 조용히 수습하지만, 악질 팀장이라면 인사위 열어 책임 전가했을 거라고 대비시킨다. 이런 인간형은 재밥과 이득에만 관심이 있어, 법인카드 포인트까지 긁어모아 가족끼리 쓰는 타입이라고 꼬집는다.

- 조직·운에 미치는 영향: 겉으로는 열심히 일하며 성과를 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변 사람들의 성과와 동기를 깎아 먹고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존재다. 늘 남 탓·부하 탓을 하면서 자신은 감사인 양 굴고, 이상할 정도로 잘 웃지만, 그 웃음 속에 혐오·건방짐·사납고 무서운 사냥개 같은 표정이 순간순간 드러난다고 말한다. 결국 주변 사람들의 운까지 갉아먹는 존재이니 절대 가까이 두거나 소개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 고전이 말하는 악질 관상 포인트 - - 눈: 눈빛 흐리고 산만, 초점 없음, 견눈질이 습관 → 교활하고 신뢰 어렵다. - - 입: 입이 삐뚤어져 말할 때 한쪽만 움직임 → 거짓말 많고 남을 해친다. 입술 지나치게 얇음 → 인정 박하고 냉혹하다. - - 코: 코가 휘었거나 콧날이 너무 얇음 → 재물 집착 강하고 비겁한 타입. - - 광대: 뾰족하게 튀어나왔는데 살이 받쳐주지 않음 → 남을 제압하고 권세 휘두르려는 성향. - - 얼굴빛: 늘 우울하고 웃음이 가식적이며, 눈빛과 표정이 따로 노는 얼굴 →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봐야 한다고 정리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wimotd-qIeA

https://www.youtube.com/watch?v=wimotd-qIeA